“한강에 울려퍼지는 클래식의 향연” 크루즈378 정기음악회

By 2018년 3월 19일NEWS
“한강에 울려퍼지는 클래식의 향연” 크루즈378 정기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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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위의 복합문화 예술공간 크루즈378에서 오는 3월 22일 정기음악회가 개최된다.
지난해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진행되었던 ‘Merry Cruise-Mas’ 콘서트부터 피아니스트 에르베 엔카와, 로랑 까바소, 플루티스트 조제다니엘 가스뗄롱, 첼리스트 롤랑 삐두 등 세계 음악계에서 최고의 아티스트로 인정받는 거장들이 출연한 지난 2월 정기음악회까지 회를 거듭할수록 클래식 마니아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3월 22일에 진행될 정기음악회에서는 제58회 제네바 콩쿠르 우승자 소프라노 서활란, 최근 흥행한 애니메이션 영화 ‘코코’의 메인 OST ‘기억해줘’를 노래한 바리톤 박정민,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김지은이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유럽형 디너 살롱콘서트 형식으로 열리는 크루즈378 정기음악회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수준급 공연과 최고급 퀄리티의 코스 요리, 그리고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꾸준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 최고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여한 크루즈378 쉐프진의 최고급 정찬은 관객들의 극찬을 받고 있어 공연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주는 요소이다.
크루즈378 신상수 대표는 “가로수길과 한강을 잇는 한강변에 위치한 크루즈378을 전 세대가 즐기고 아우를 수 있는 클래식 공연의 메카로 만들고 싶다. 세계적인 거물급 음악가부터 신예 음악가까지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선보이며 클래식 문화를 더욱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크루즈378에서는 매달 넷째 주 목요일에 진행되는 정기음악회뿐만 아니라 스페셜 음악회, 즉흥 서프라이즈 음악회 등 특색 있는 수준급 공연이 항시 진행되고 있다. 크루즈378 정기음악회는 한강 위에 떠있는 크루즈 선상이라는 공간의 특별함까지 더해져 국내의 새로운 문화예술 패러다임을 만들어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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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newsculture.heraldcorp.com/sub_read.html?uid=125441&section=sc227